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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6월 24일
2008 June 24 ![]()
이타카 골짜기: 토성의 위성 테티스의 거대한 균열. 토성의 위성 테티스의 표면에 있는 거대한 균열은 무엇이 만든 것일까? 그 원인을 확실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것의 공식 이름은 이타카 골짜기이다. 이 긴 협곡은 위 사진의 오른쪽을 가로질러 달리고 있으며, 그 길이는 약 2,000km, 넓이는 100km정도 된다. 위 사진은 지난달에 토성 궤도를 돌고 있는 카시니 우주선이 얼음 위성, 테티스를 확대시켜 찍은 것이다. 이타카 골짜기의 형태에 대한 가설 중에는 이 위성에 원래 존재하던 균열이 오랜 추위를 견디다 못해 크게 벌어졌다는 것도 있다. 어찌됐든 그 균열은 거대 분지에 있는 충돌 흔적인 크레이터, 오디세우스와 관계가 있다. 오디세우스 크레이터는 이 특이한 위성의 다른쪽 면에서 볼 수 있다. 카시니 우주선은 지금까지 4년간 토성 궤도상에서 활동했으며, 앞으로도 적어도 2년 이상 계속 탐사와 토성의 사진찍기등의 활동을 계속하기로 예정돼 있다. Credit: Cassini Imaging Team, SSI, JPL, ESA, NASA Explanation: What created the Great Rift on Saturn's moon Tethys? No one is sure. More formally named Ithaca Chasma, the long canyon running across the right of the above image extends about 2,000 kilometers long and spreads as much as 100 kilometers wide. The above image was captured by the Saturn-orbiting robotic Cassini spacecraft as it zoomed by the icy moon last month. Hypotheses for the formation of Ithaca Chasma include cracking of Tethy's outer crust as the moon cooled long ago, and that somehow the rift is related to the huge Great Basin impact crater named Odysseus, visible elsewhere on the unusual moon. Cassini has now been orbiting Saturn for about four years and is scheduled to continue to probe and photograph Saturn for at least two more years. 2008년 06월 24일
2008 June 23 ![]()
재개된 국제 우주정거장 확장 국제 우주정거장(ISS)의 발전으로 그 모습은 (이전과) 달라졌다. 이달 초 우주 왕복선 디스커버리호가 ISS에 방문하여 일본의 과학 실험실 Kibo를 포함한 구성물을 추가한 것이다. 지구로 귀환하는 디스커버리 승무원이 ISS를 떠나며 찍은 사진에는 널찍한 태양 전지가 정렬한 전체 모습이 보인다. 위 사진과 지난 사진을 비교하면 이 세계 최초의 우주 전초기지의 지난 몇년 간의 발전상을 확인할 수 있다. 위에 보이는 것은 많은 다른 모양의 모듈들, 로봇 팔, 인상적인 태양 전지 세트, 그리고 보급선이다. ISS의 건조는 1998년에 시작되었다.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Expands Again
Credit: STS-124 Shuttle Crew, NASA Explanation: The developing International Space Station (ISS) has changed its appearance again. Earlier this month, the Space Shuttle orbiter Discovery visited the ISS and added components that included Japan's Kibo Science Laboratory. The entire array of expansive solar panels is visible in this picture taken by the Discovery Crew after leaving the ISS to return to Earth. The world's foremost space outpost can be seen developing over the past several years by comparing the above image to past images. Also visible above are many different types of modules, a robotic arm, another impressive set of solar panels, and a supply ship. Construction began on the ISS in 1998. 번역상의 오류나 오타가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원출처 : http://antwrp.gsfc.nasa.gov/apod/astropix.html 2007년 12월 07일
Credit & Copyright: Jean-Luc Dauvergne, Francois Colas 이달 12월 24일 붉은 행성이 충에 들어섬에 따라, 수주 내로 고성능의 망원경들이 화성을 관측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지구의 하늘에서, 행성- 수성, 금성을 제외한 외행성을 의미. 지구에서 이들 행성을 관찰하기 좋은 때이다. 역주 - 이 태양의 반대편에서 보이는 것을 가리켜 충이라고 합니다. 화성은 매 26개월마다 이러한 배열을 일으킵니다. 화성의 공전 궤도는 타원형이므로, 실제로 지구와 가장 가까워지는 때는 12월 18일이 될 것이며, 이 때 화성은 지구에 약 8,800km 이대로 근접할 것입니다. 저녁 밤하늘에 떠오르는 쌍둥이 자리에 위치하는 이 밝고 불그스름한 행성, 화성의 지름은 거의 16아크세컨드(보름달 지름의 1/1000)에 이를 것입니다. 이 특별한 사진은 이미 11월 18일에 찍은 것이다. 아래쪽의 두드러지게 흰 Syrtis의 주요 부분과 그 주변의 불규칙적으로 검게 표시된 부분이 북쪽이다. 위 이미지는 비디오카메라로 기록되었으며, 프랑스측 피레네산맥 꼭대기에 있는 관측소 Pic Du Midi의 구경 1m짜리 망원경에서 필터링 되었다. 충에 가까울 때에는 여행거리가 짧아진다는 이점을 이용하여, 지난 8월, 나사에서는 화성 우주선 피닉스를 발사했으며, 내년(2008년) 5월에 도착할 예정이다. 2007년 12월 06일
Credit & Copyright: Tamas Ladanyi
2007년 12월 05일
Credit & Copyright: Tom Matheson (Guidesc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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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천문에 관한 글과 '오늘의 천체사진'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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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travel // 그러고보니 합성같네요.
by 아케르나르 at 12/14 무한경제// 2003년 8월 쯤에 화성이 몇백.. by 아케르나르 at 12/14 이런 사진이 컴퓨터그래픽도 아닌 실사.. by hertravel at 12/12 최근에 화성이 밝아보인다 했는데 충에.. by 무한검제 at 12/09 解明//예전에 능동광학에 대한 책? 기사?.. by 아케르나르 at 12/04 마치 현대 미술의 추상화를 보는 것 같은.. by 解明 at 12/03 레이저가 저런 역할을 하는 군요. by 解明 at 12/02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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